소개
데이터렌은 한 사람의 관점이 아니라, 통계·설문·시각화·경제지표를 각자 파고드는 다섯 명이 번갈아 씁니다. 우리는 '이 숫자가 무엇을 말하나'보다 '이 숫자를 믿어도 되나'를 먼저 묻습니다.
- 윤재원공공데이터·통계 리서처. 원출처를 파고든다.
- 한소미설문·여론조사 방법론 담당 애널리스트.
- 조민기데이터 시각화와 차트 오독을 뜯어본다.
- 배은채경제·산업 지표를 맥락과 함께 읽는다.
- 서지훈수치를 의심하고 계산 근거를 되짚는 습관.
수치 인용과 출처 표기, 검증 방식은 편집 원칙에 정리해두었습니다.